[아시아경제신문 박소연 기자]각자 다른 개성을 가지고 한국 영화계에서 입지를 다져온 영화감독 4인이 무대 연출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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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엠뮤지컬컴퍼니에 따르면 오는 11월부터 내년 8월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는 영화감독들이 연출한 작품 4편이 2개월씩 공연된다.


연극-영화 공동 프로젝트 '감독, 무대로 오다'는 '꽃피는 봄이 오면' '순정만화'의 류장하 감독, '봄날은 간다' '8월의 크리스마스'의 허진호 감독, '라이터를 켜라' '불어라 봄바람'의 장항준 감독, '여고괴담2' '가족의 탄생'의 김태용 감독이 각 4편의 연극에서 연출을 맡을 예정이다.(02-764-7858)

박소연 기자 mus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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