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결혼 3년차에 접어든 이윤미가 어렵게 임신에 성공했다.


이윤미는 최근 임신 3개월째 접어들었다. 최근 주영훈은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아내 이윤미가 임신중인 사실을 공개했다. 패널들은 그에게 따뜻한 축하의 인사를 전하며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기를 기원했다.

주영훈 측은 "이윤미가 현재 임신 9주째다. 출산 예정일은 내년 3월 20일경"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주영훈은 결혼 2년 10개월만에 기다리던 임신 소식을 접하고, 기뻐하고 있으며, 이윤미는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고 최근 근황을 전했다.

주영훈은 현재 컴패션 봉사활동과 함께 서울 압구정동에 대중음악 전문학원인 '클라이믹스 아카데미'를 설립해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윤미는 온·오프라인 패션 쇼핑몰 '코코루시'와 '루시앤 컴퍼니'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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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는 그동안 컴패션 활동에 전념하면서 세계 각지에 13명의 아이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 5월 5일에는 SBS '나이트 라인'에 출연해서 아이를 낳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당시 그는 "내년 어린이 날에는 후원하는 아이들이 더욱 늘어날 것 같다. 앞으로 제 아이도 낳을 것이고, 부자 엄마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발언한 바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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