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글로벌센터는 24일 성균관대학교 수원캠퍼스 대강당에서 올 하반기 서울시교육청의 신규채용 원어민 영어교사 500명을 대상으로 서울생활 적응을 위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것으로 그동안 서울글로벌센터에 접수됐던 사례를 중심으로 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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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글로벌센터는 교통, 주거, 공과금 납부방법과 같은 생활전반에 관한 정보제공은 물론 외국인들의 문의가 많은 휴대폰개통, 통장개설, 운전면허증 교환발급 등 서울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된다.


서울글로벌센터는 서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의 생활과 비즈니스 편의지원기구로 매년 신규로 서울에 입국하는 원어민 교사뿐 만 아니라 외국인 커뮤니티, 유학생 및 외국인근로자의 생활정착에 도움을 주기위해 맞춤형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하고 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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