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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도심속 첨단 문화공간으로 조성되는 을지로2가 '유비쿼터스 거리'(u-street)의 이름을 공모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오는 24일부터 9월 2일까지 실시되며 접수는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 우편, 이메일(yooyk@seoul.go.kr)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
공모된 작품중 '유비쿼터스 거리' 3명, 디지털미디어플라자·스트리트·갤러리(가칭) 각 3명 등 총 12명을 시상한다. 최우수작을 포함한 모든 수상자에게는 10만~30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이 주어진다.
시는 시민 제안의견을 받은 후 전문가 자문과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9월중에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을지로2가 장교동길 일대에 조성되는 '유비쿼터스 거리'는 첨단 조명시설과 양방향 디지털기술이 구현된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된 일종의 '테마거리'이다.
청계천과 이어지는 삼각동에 '디지털미디어 플라자', 기업은행 뒤편 지하차도상에 '디지털미디어 갤러리', 플라자와 갤러리를 잇는 '디지털미디어 스트리트' 등 3개의 공간이 마련되며 오는 11월말 공사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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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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