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계 안경 붓 벼루 구두 수첩 등
이희여 여사 직접 뜬 양말 벙어리장갑도 언론 공개 후 일반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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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asiae.co.kr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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