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는 9월 30일까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 '캠퍼스 개강파티'를 실시한다.


올 '캠퍼스 파티'는 정상가에 비해 무려 70% 가까운 할인율로 기존과는 다른 파격적인 요금을 내세웠다.

경제난과 취업난 등 주머니가 가벼워진 대학생들을 위해 알뜰한 기회를 마련한 것으로 특히, 제휴카드를 소지할 수 없었던 대학생들에게 최대의 할인 기회인 셈이다.


8월 31일까지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에버랜드와 캐리비안 베이를 한꺼번에 30,000원에 즐길 수 있는 사상 최대의 혜택을 선보인 것.

특히 평일에는 5,000원 더 저렴한 25,000원이면 두 곳의 파크를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대학생들에겐 막바지 여름방학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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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한 달 동안에는 에버랜드를 약 30% 할인된 가격인 2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의(031)320-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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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준 기자 jun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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