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구청장 정동일)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에 따라 전국에 추모의 물결이 흐르고 있는 가운데 20일 오전 구청 청사 1층 로비에 분향소를 마련했다.


분향소는 가로 5m, 세로 3.5m 규모로 3500송이 국화로 고인의 영정을 감쌌으며 바로 옆에 방명록을 마련, 조문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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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는 분향소 설치가 완료되자 정동일 중구청장이 제일 먼저 분향을 했으며 이어 구간부들과 함께 전직원이 차례대로 분향했다.


중구에서는 조문기간 동안 직원들을 상시 배치, 분향하는 일반시민들을 맞이하게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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