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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혜선이 두 번째 이혼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MBC 일일드라마 '밥줘'에서 미워할 수 없는 귀여운 푼수 아줌마 역으로 안방 시청자들의 사랑받고 있는 김혜선은 오는 19일 오전 방송하는 '기분 좋은 날'에 출연해 두 번째 이혼사실을 최초로 공개했다.
가깝게 지내던 동료들조차 이혼사실을 몰랐지만, 벌써 2년 전 일이라고 밝힌 김혜선은 민감한 소재에 조심스럽게 운을 뗀 MC들에게 오히려 먼저 털털한 모습으로 이혼을 얘기를 꺼냈다는 후문이다.
그는 "두 아이를 생각해 계속 숨길 수도 없는 이야기고, 이번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혼사실을 공개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80년대 청순한 외모와 여린 매력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김혜선은 지난해 SBS 드라마 '조강지처클럽'에서 원조 아줌마로 변신에 성공,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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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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