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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탤런트 김혜선이 젊은 시절 S라인을 공개했다.
김혜선은 지난 21일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환상의 짝꿍'녹화에 참여해 과거 데뷔시절 하희라, 이상아와 함께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한 것.
김혜선은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당대 최고의 하이틴 스타였던 것을 증명하듯 당시 유행하던 김혜선 책받침과 달력등을 직접 가져오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 김혜선과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이 미팅을 한 번도 못해봤다고 말하자 김제동은 즉석미팅 자리를 만들어주는가 하면, 새 안방마님 한채아와 오상진은 나이트 클럽에서 만난 '선수'커플로 분해 주위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혜선은 최근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조강지처 클럽'에서 한복수 역을 맡아 뛰어난 연기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내달 1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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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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