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실적 정정공시로 급락했던 코리안리가 다시 반등했다.
18일 오전 9시1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코리안리는 전날보다 200원(1.76%) 오른 1만155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에는 13.69% 급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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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는 전날 정정공시를 통해 1분기(4~6월) 순이익이 잠정 496억원에서 확정 310억원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이에 실망 매물이 쏱아진 것.
현대증권은 이날 "코리안리의 확정 1분기 영업실적이 잠정실적을 크게 하회했지만 기업 펀더멘털은 훼손되지 않았다"며 "하지만 단기 투자심리 위축은 불가피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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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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