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환경기술전’ 18일 송도컨벤시아서 개막
유수의 환경·에너지 기술 참여를 통한 국내외 기업 간 네트워크 장이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
세계도시물포럼, 동아시아경제교류추진기구 환경부 회의와 동시에 개최하는 ‘인천환경기술전’이 미래성장 동력의 핵심전략인 저탄소녹색성장의 실제모델을 제시하게 된다.
전시규모는 ▲정책홍보관 ▲녹색산업기술존 ▲수자원 관리존 ▲자원재활용관 ▲환경벤처기업육성관 ▲종합환경존 등 총 216개 기업(410개 부스) 6개 주제관으로 구성됐다.
특히 녹색성장주제관은 저탄소녹색성장의 시민실천 체험공간을 제공하고 환경존은 환경정책 및 대안, 시민환경단체 등의 활동과 자연환경 보전 방향을 제시한다.
또한 최근 시범사업 추진으로 떠오르고 있는 유비쿼터스 생활환경과, 고효율 저에너지 소비형 친환경 건축물(LEED), 친환경인증을 획득한 환경제품 등도 선보인다.
AD
이와 함께 ▲수자원 미래포럼 ‘물, 건강 그리고 에너지’ (8. 18~19) ▲바이어 수출상담회 (8.20) ▲환경신기술발표회 (8.20) ▲저탄소녹색기술발표회 및 취업특강 (8.20) 등 환경을 주제로 한 다양한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라영철 기자 eli700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