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맥주회사인 벨기에의 앤호이저-부시 인베브(AB InBev)가 올 2·4분기에 10억7000만달러 순익을 기록했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전문가들은 10억1000만달러 순익을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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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은 95억달러로 전문가 예상치인 96억2000만달러를 밑돌았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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