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3일 굿모닝신한증권에서 기업설명회를 갖고 하반기 국내 시장점유율을 3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상반기 32.1%보다 2.9%포인트 높은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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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기아차는 4분기 중 중대형 세단 출시 등 모델 고급화를 통한 브랜드 이미지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미국 시장에서는 신차효과를 극대화하고 조지아 공장 가동을 앞두고 사전 마케팅 및 홍보 활동 강화할 계획이다.

손현진 기자 everwhi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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