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양헌'은 이준보(56) 전 대구고검장을 영입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 고검장은 사법연수원 13기를 수료한 후 검사의 길에 발을 들여 지금까지 청주지검장과 대검 공안부장·기획조정부장, 광주고검장 등을 역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
최근 법조계에서는 천성관 전 검찰총장 후보자 내정 이후 용퇴한 고검장급 인사들을 영입하기 위해 로펌들 간 경쟁이 치열하기 전개되고 있다.
이번에 은퇴해 영입 대상 1순위로 거론되는 인물들은 권재진 전 서울고검장과 문성우 전 대검 차장, 이귀남 전 법무부 차관, 문효남 전 부산고검장, 신상규 전 광주고검장 등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