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영화 '요가학원'에 출연한 배우 김혜나와 가수 김현성의 열애 사실이 다시 화제다.


김혜나가 10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김현성과의 열애사실을 다시 밝힌 것. 그는 "예전에 공개했었는데 이선균씨 결혼 소식 때문에 묻혔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그의 열애 사실이 드러난 것은 지난 4월. 김혜나는 당시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가수 김현성과의 데이트 사진을 올려 열애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김혜나 소속사 측도 "어떻게 만났는지는 모르지만 김혜나가 김현성을 사귄 지는 1년여 됐다"고 인정했다.


두 사람은 그동안 연예인임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쓰지 않고 당당하게 연애를 하고 있으며, 지금도 꾸준히 핑크빛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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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생인 김혜나는 2001년 송일곤 감독의 영화 '꽃섬'으로 데뷔해 '내 청춘에 고함' '허스' '경축! 우리사랑' 등 주로 독립영화에 출연했다.


또 김현성은 1978년생으로 1997년 MBC 강변가요제에서 금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소원' '헤븐'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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