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업체 VM웨어가 자바(JAVA) 어플리케이션 개발업체 스프링소스(SpringSource)를 주식과 현금을 합쳐 총 3억6200만 달러에 인수하는데 합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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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웨어는 지난해 19억 달러의 매출을 올린 IT업체로 EMC코퍼레이션이 지분의 대부분을 소유하고 있다. 오픈 소스 툴 업체인 스프링소스(옛 인터페이스 21)는 올해 초 오픈 소스 기업 코벌런트 테크놀로지스를 인수한 바 있다.
한편, 인수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뉴욕 증시에서 VM웨어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77센트 떨어진 주당 32달러에 거래됐다. VM웨어의 주가는 올들어 35% 가량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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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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