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1% 상승한 3293.01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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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거래일 동안 6%이상 떨어지며 급락세를 보였던 중국 상하이 종합지수는 이날 1% 이상 상승하며 3300선 재탈환을 앞두고 있다.

양재필 기자 ryanfee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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