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남지역도 8일 폭염주의보가 이어져 최고 33도를 보이며 다른지역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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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운 날씨는 10일까지 이어질 전망이며 11~12일에 제8호 태풍 모라꼿에서 약화한 열대 저압부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올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9~24도로 8일과 비슷하겠고 낮 최고기온은 24~33도의 분포로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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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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