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d";$txt="지난달 21일 열린 닛파츠의 공급자회의에서 장병효 포스코재팬 사장(오른쪽)이 포스코를 대표해 다케히코 아마키 닛파츠 사장으로부터 '최고파트너상'을 수상하고 있다. ";$size="450,300,0";$no="200908070713578331782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포스코가 일본 최대 자동차 부품 생산회사로부터 '최고파트너 상'을 수상했다.
7일 포스코에 따르면 세계 시장점유율 1위의 자동차 부품회사인 닛파츠의 공금자회의에서 포스코가 지난달 '최고파트너 상'을 받았다. 닛파츠는 매년 품질·납기·수량·서비스 등 모든 부문에서 가장 우수한 공급사에 이 상을 수여하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 2004년 닛파츠와 거래를 시작한 후 양질의 소재를 안정적으로 공급해 왔다. 특히 지난해 상반기 자동차생산 호조로 소재 조달에 어려움을 겪을 때 적극 협력해 준 점 등을 높이 평가 받았다.
또한 나고야·요코하마 지역의 자동차강판 전문 가공센터를 통해 닛파츠에 안정적인 소재가공과 물류 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고객사 요구수준에 맞추기 위해 기술개발과 품질안정화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이날 시상식에는 최대 주주인 고베제강을 비롯한 일본 내 고로사와 자재 공급사 128개사가 참석했으며 다케히코 아마키 닛파츠 사장이 장병효 포스코재팬 사장에게 직접 상을 수여했다.
한편, 1938년 설립된 닛파츠는 전 세계 자동차용 스프링 시장의 25%를 점유하고 있는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자동차부품 생산회사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