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11일 오후 4시, 오후 7시 2회에 걸쳐 서울와이즈발레단 초청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발레 공연

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구민들의 휴식과 문화생활을 위한 아름다운 발레공연을 준비했다.


구는 11일 오후 4시와 오후 7시에 2회에 걸쳐 500명 규모의 관람석이 갖춰진 중랑구민회관 대공연장에서 '해설과 함께하는 즐거운 발레' 무료 공연을 연다.

이번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대중화와 창작발레의 예술적 가치창조에서 주목받고 있는 서울와이즈발레단을 초청해 수준 높은 발레 공연을 보여줄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해설을 곁들여 관람객들의 발레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더 할 수있도록 준비했다.

공연중에는 ‘발레에 대해 알아보아요!'라는 질의문답시간을 따로 가져 관객들이 발레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직접 발레단에 물어보고 알아보는 시간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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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발레리나가 되어요'라는 타이틀로 발레동작과 마임을 같이 배워보며 발레가 갖고 있는 다양한 언어도 살펴보고 직접 어린아이가 발레의상도 입어보는 체험의 시간도 갖는다.


공연은 클래식 발레의 여러 작품 중 대표적인 3작품인 백조의 호수, 호두까기 인형, 잠자는 숲속의 미녀 중 가장 아름다운 부분의 하이라이트 장면만을 선별해 공연하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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