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부품이 지난 5일 수원지방법원으로 부터 M&A 투자계약 허가를 받아 아진산업컨소시엄과 투자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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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9시9분 현재 대우부품은 전 거래일 대비 45원(14.29%)오른 360원을 기록중이다.


대우부품은 지난 6월3일 아진산업 우신산업 파인트론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양해각서(MOU) 체결 허가를 받았다고 공시한 바 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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