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페스웨이(대표 김도형)가 모기잡는 모기장 '퍼마넷 3.0'을 출시했다.


퍼마넷 모기장은 델타메트린과 시너지스트 등 살충제 성분을 압착 처리한 폴리에틸렌 섬유로 만들어져 모기나 기타 해충이 접촉만 해도 죽게 된다. 편편한 곳에 잘 앉는 모기의 습성을 고려해 모기장 천정 부분에 특히 강력한 살충성분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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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국제 보건기구)의 인증을 받아 인체에 무해하고 냄새가 없다. 여러번 세척해도 동일한 효과를 유지하며 간편하게 접을 수 있어 휴대성이 용이하다. 사이즈는 160x180x150㎝, 190x180x150㎝ 두 종류가 있으며 예상가격은 2만원이다.


김도형 대표는 "국내 기후가 아열대성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만큼 말라리아 모기 등 해충의 증식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아프리카 등지에서 구호물자로도 쓰여 효과를 입증받았던 퍼마넷이 국내에서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말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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