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는 전일보다 0.3% 상승한 3471.72로 거래를 시작했다.

AD

중국은 3일 저녁 중국 서부지역에 흑사병이 발병으로 인해 2명이 사망했다는 악재가 있었지만 뉴욕발 호재가 더 큰 힘을 발휘하며 상승 개장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