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말 유럽 증시가 현 수준보다 16%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짐 리드 스트레티지스트는 “다우존스 STOXX 600지수는 지난주 종가인 224.91에서 올해 말 190선까지 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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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기업들의 실적이 투자자들을 실망시키면서 증시 하락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글로벌 경기침체와 높은 고용지출로 유럽국가들의 기업 실적은 기존 전망치보다 악화된 30% 하락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수민 기자 hyun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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