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뚝섬.반포지구 등지서 '뉴-스포츠 체험 한마당' 운영
서울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학생과 일반 시민들이 여러 종류의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뉴-스포츠 체험 교실'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체험 교실은 '뉴-스포츠 체험 한마당(해양형.육상형)'과 '뉴-스포츠 순회강습'으로 나뉘며 볼로볼, 플라잉디스트, 샤플보드, 츄크볼 등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종목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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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츠 순회강습'은 8월에서 9월까지 참여인원 50명 이상의 모임이나 단체의 신청에 의해 이뤄지며 강습료는 무료다. 신청은 8월 1~14일까지 서울시생활체육회(http://www.seoulsportal.or.kr)에 접수하면 된다.
'뉴-스포츠'란 국제적으로 규칙이 통일된 전통적 스포츠와는 달리 종목의 다양성, 시설과 용구의 단순성, 규칙의 유연성, 장소의 개방성 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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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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