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록그룹 크라잉넛이 한여름에도 에너지가 넘치는 비결을 공개했다.


크라잉넛은 30일 밤 12시에 방송하는 케이블채널 tvN의 한 프로그램인 '택시'에 출연해 "무대 위에서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하게 해주는 보양식은 무엇인가"라는 MC의 질문에 "공연을 보는 게 보양식이다"라고 말했다.

이들은 이어 "그 밖에 술 깨는 약과 간장 보호제 등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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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크라잉넛은 "1집 '말달리자'는 인디밴드계 최초로 음반 10만장 판매고를 올렸다"며 "당시에는 실감을 못했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대단한 일이었던 것 같다"고 회상했다.

크라잉넛은 마지막으로 "요즘 어려운 환경에서 고생하는 동료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다"며 인디밴드들에게도 사랑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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