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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배우 오현경이 목소리 기부로 선행에 나섰다.
오현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BC드라마넷 휴먼다큐 '해바라기'에서 지적장애를 가진 세 아들과 간경화 말기로 투병중인 남편을 보살피는 이용순씨 가족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오현경은 "부족하지만 목소리 기부로 함께 나눌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 이렇게 난 목소리로 녹음을 하지만, 고통을 당하는 사람들은 삶 자체가 너무 힘드실거 같다"며 "언제든 이런 기회가 있으면 봉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해바라기'는 시청자들의 ARS 전화 모금을 통해 주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도네이션 프로그램으로 오현경을 비롯해 최화정, 윤유선, 송옥숙, 배칠수, 유열, 오정해 등이 참여했다.
한편 오현경은 MBC에서 방송할 예정인 새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2'(가제)에 출연키로 하고 본격적인 촬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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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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