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중국 증시 상하이 종합지수가 전일보다 1.0%하락한 3404.62로 거래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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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다우지수의 하락과 아시아 증시의 단기 급등 피로감으로 인해 중국 증시가 주춤하는 것으로 보인다. 전날 상하이 종합지수는 장중 내내 하락세를 보였으나 종료전 상승반전하며 거래를 마쳤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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