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인플레이션이 가속화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도 신용평가업체 크리실(Crisil)의 라비모한 대표가 "이르면 9월 금리가 오를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면서 인도에 인플레이션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D

그는 "이번 분기가 마무리 될 시점이면 금리가 올라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도 중앙은행(RBI)은 전날 기준금리를 3.25%로 동결했다. 통신은 기준금리 동결이 10월부터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신호라고 분석했다.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