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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미아점 6층 아동의류 매장에서는 26까지 '추억의 오락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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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그, 너구리 등 옛 오락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미니 오락기 5대를 매장 한가운데 설치해 방문고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사진은 24일 오전 매장을 방문한 어린이 고객과 부모들이 게임을 즐기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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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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