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법이 2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방송법은 재석 153인 중 150명 찬성, 기권 3표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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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법 처리 과정에서 첫 투표에서 재석 의원 145명으로 의결 정족수가 부족하자 재투표 과정을 거치는 진통을 겪었다.


민주당은 대리투표와 정족수 부족을 이유로 원천무효라고 주장하고 있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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