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푸라우가 예상치를 훌쩍 뛰어넘는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쉐링 푸라우는 2분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3% 급증한 6억7100만달러, 주당 0.38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부 품목을 제외하면 주당 46센트의 실적을 기록했는데, 이는 당초 블룸버그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웃도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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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머크는 지난 3월 쉐링 푸라우를 흡수 합병키로 결정한 바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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