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의 워런버핏으로 불리는 리자오지(李兆基) 헨더슨 부동산그룹 회장이 홍콩 항셍지수가 1만6000선 수준으로 내려오면 주식을 사들이겠지만 2만선을 넘어서면 일부 주식을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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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리자오지는 주식에 대해 이같이 언급한 후, 홍콩의 부동산 가격은 지속적으로 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리자오지는 지난 3월 포브스가 선정한 홍콩의 3대 부자로 선정됐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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