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 맞춰 녹색경영 강연


한국표준협회는 26일부터 29일까지 제주신라호텔에서 '위대한 도전, 위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라는 주제로 하계 최고경영자(CEO)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하계포럼은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조에 맞춰, 에너지 및 녹색경영에 대한 제언이 이뤄질 예정이다.


행사 첫날에는 강만수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위원장이 '격동의 세계경제와 그 이후'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이어 행사 프로그램을 글로벌리더세션과 패밀리세션으로 나눠 글로벌리더 세션에서는 권오현 삼성전자 반도체총괄 사장, 이희범 STX에너지 회장, 윤영두 아시아나항공 대표, 이승한 홈플러스그룹 회장 등이 강연한다.


패밀리세션에서는 이재용 MBC 아나운서의 ‘나만의 이미지 만들기’, 이혜정 요리연구가의 ‘가족을 위한 맛있고 건강한 밥상’, 호텔 요리사가 직접 전수하는 ‘맛있는 쿠키 만들기’ 등의 문화 강연이 이어진다.


또 오프닝쇼로 ‘붓 공연’이 열리고, 뮤지컬 ‘맘마미아’의 갈라콘서트와 크로스오버 밴드 COZ와 바리톤의 앙상블공연 등이 진행된다.


포럼의 마지막 날에는 어윤대 국가브랜드위원회 위원장이 ‘미래창조를 위한 국가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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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환 표준협회 인적자원개발본부장은 "하반기 경영전략을 구상하고 국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신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기업경영의 새로운 혜안을 찾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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