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의 남영선 대표이사가 20일 대전시를 찾아 박성효 대전시장에게 대전국제우주대회(IAC)에 쓸 불꽃연화 등 2억원 규모의 후원물품을 전했다.


후원물품은 10월 대전에서 열리는 국제우주대회 개막식과 공식문화행사 등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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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대전에서 열리는 국제우주대회엔 60여개 국 3000여 우주관련 전문가와 관련업체종사자가 참가한다.


행사주제는 ‘지속가능한 평화와 발전을 위한 우주’이며 학술회의와 전시회, 우주축제 등이 이어진다.

노형일 기자 gogonh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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