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EU FTA 협정문에 대한 제 1차 법률검토회의가 다음주 26~28일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된다고 외교통상부가 19일 밝혔다.

AD

우리측은 김희상 외교부 자유무역협상총괄과장, EU측은 거그 로블링 EU 집행위 통상총국 동아시아 과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석한다.


이번 법률검토회의는 협정문의 명확성과 일관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협상 내용이 변경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정 문안을 법률적으로 다듬는 작업이다.

제 2차 법률검토회의는 다음달 24~26일간 서울에서 개최되며, 양측 협상 수석대표인 이혜민 FTA 교섭대표와 가르시아 베르세로 EU측 수석대표가 참석한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