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여자오픈 9월 창설
LG전자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LG전자여자오픈(총상금 4억원)을 창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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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는 19일 LG전자가 오는 9월11일부터 3일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골프장에서 사흘간 이 대회를 치른다고 전했다. 2003년부터 3년간 X캔버스여자오픈을 개최했던 LG전자가 4년만에 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다시 맡은 셈이다.
남용 LG전자 부회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이만 여자골프는 그동안 국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고 대회 창설 배경을 설명하면서 "이 대회는 물론 KLPGA투어가 세계적인 투어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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