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신문 문용성 기자]할리우드 진출로 주목을 받은 톱스타 전지현이 한 잡지 표지모델로 나서며 평고 보기 힘들었던 포스를 발산했다.


전지현은 최근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의 초대를 받고 한국 여배우 최초로 오트 쿠튀르에 참석한 것에 이어 오트 쿠튀르의 드레스를 입고 '하퍼스 바자 코리아' 창간 13주년 기념 스페셜 커버를 장식했다.

AD

파리 외곽 바로크 스타일의 샤토 드 메종 라피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에서 전지현은 빅 헤어와 쇼트 커트를 오가며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전지현의 또 다른 변신은 오는 20일 발간되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사진제공 = 하퍼스 바자 코리아 8월 호)




문용성 기자 lococo@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