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시 가이트너 미국 재무장관이 "추가 경기부양책에 대한 논의는 너무 이르다"며 당분간 경기부양책을 고려하지 않고 있음을 또 한 번 강조했다고 16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AD

이날 가이트너 장관은 프랑스 언론 '레 제코'(Les Echos)와의 인터넷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경기 부양책이 시장에 영향을 미치려면 2년은 족히 걸린다"고 말했다.


따라서 이미 실시한 경기부양책의 효과는 올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기훈 기자 core8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