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300,221,0";$no="200907161128019249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10여년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해온 다양한 나눔활동 기록들을 사회공헌활동 백서로 엮어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미래에셋이 만드는 따뜻한 세상, 함께 펼치는 희망날개'라는 제목의 이번 사회공헌활동 백서는 미래에셋그룹의 나눔활동들을 공유하고, 이를 계기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제작됐다. 지난 10여년간 중점적으로 펼쳐온 인재육성사업, 사회복지사업, 나눔문화확산이라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이계원 미래에셋 봉사단장은 "이번 백서 발간을 통해 그간 펼쳐왔던 나눔활동들을 되돌아보고, 사회적 존재로서의 기업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보다 건강하고 따뜻해 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백서는 미래에셋 계열사의 전국 지점, 사회복지 관련 시설 및 단체, 대학 도서관, 정부기관과 언론사, 국내 주요기업 등에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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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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