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IT전문가 '프리미안 매니저'고객 방문

LG파워콤이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의 PC를 무료로 점검해준다.


LG파워콤(대표 이정식)은 명품 인터넷 '프리미안(PREMIAN)' 서비스 출시에 맞춰 이달말까지 고객집으로 여성 IT전문가인 프리미안 매니저가 직접 방문, PC 등 인터넷 환경을 무료로 점검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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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점검 서비스를 통해 인터넷 환경에 대한 진단은 물론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치료 ▲PC살균 및 내부 클리닝 ▲PC사양에 따른 최적화 작업 ▲ PC 및 주변기기 활용 관련 컨설팅 서비스 등을 진행한다.


이번 서비스는 서울과 분당, 일산 지역의 초고속인터넷 이용 고객은 누구나 프리미안 홈페이지(www.premian.c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진오 기자 jo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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