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객 150명 전원이 사망했다고 15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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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은 여객기가 아르메니아의 예레반공항으로 향하던 중 페르시아만 북서쪽에 위치한 카즈빈 지역 인근에 추락했다고 전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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