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은 15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24개 공기업 및 준정부기관 회계담당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제7회 미래에셋증권 퇴직연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국제회계기준 및 퇴직급여회계시스템'을 주제로 한 이번 컨퍼런스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으로 인한 제반 영향과 그 대응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컨퍼런스는 최현만 부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허 웅 이사의 '공기업 국제회계기준 도입방법론', 미래에셋증권 김도연 회계사의 '공기업 국제회계기준 종업원급여의 의미', 미래에셋증권 김경화 미국보험계리사의 '국제회계기준 퇴직급여회계 소개' 등 세 가지 주제의 강연으로 진행됐다.
최현만 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대한 대비는 공기업뿐만 아니라 상장사 및 상장사와 연결재무제표를 작성하는 기업들에게 매우 시급한 문제이며, 퇴직급여 회계처리에 있어서도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은 증권업계 선두 퇴직연금사업자로서 퇴직연금스쿨, 오렌지스쿨고객, 매니저스쿨 등 고객이 가장 필요로 하는 실질적이고 다양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의 편의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구경민 기자 kk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