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급등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14일 장 개장과 동시에 상승하면 1400선 돌파를 눈앞에 두고 환율은 7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서며 1200원대로 떨어졌다.
서울 여의도 증권거래소의 한 직원이 주가 현황 모니터를 주시 하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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