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표)20090714";$txt="";$size="350,211,0";$no="200907141103330567426A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본격적인 여름을 맞아 교육업체에서는 여름맞이 이벤트를 열고 있다. 휴가 용품을 지원하고 수강료를 깎아주고 무료 보강을 실시하는 등 이벤트도 각양각색의 이벤트로 주목을 끌고 있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교육기업 메가스터디(www.megastudy.net,대표 손주은)는 '열공지원 이벤트'를 다음달 2일까지 진행한다. 메가스터디에서 강좌를 신청하면 수강료의 5%를 사이버머니인 보너스캐쉬로 적립해 준다. 또 수강기간을 50% 단축해서 강좌를 수강하면 수강료의 25%를 보너스캐쉬로 되돌려 준다. 열심히 공부할 의지만 있다면 최대 30%까지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또한 수학(하) 강좌를 신청하면 수학(상) 강좌를 공짜로 제공하는 ‘고1 수학 더블 강좌’, 2학기 과정은 신청한 강좌로 예습하고, 1학기 과정은 무료로 제공받는 ‘고1 수학 더블 강좌’, 패키지 강좌를 신청하면 20~30%를 할인해주는 '사과탐 1+1 패키지’도 눈에 띈다.
YBM시사닷컴의 e러닝 어학 사이트 e4u사이버어학원(www.e4u.com, 대표 정영재)에서는 오는 31일까지 전화 영어?일본어 수강생에게 휴가 용품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60만원 이상 결제 회원에게는 8만원 상당의 고급 캐리어를, 30만원 이상 결제시 차량용 아이스박스를 증정한다. 2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토익스피킹 모의 테스트 응시권을 준다.
낮시간 특별 할인 혜택도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화영어 수업을 받으면 수강료를 28%까지 할인해주고 YBM포인트 5000점도 제공한다. e4u사이버어학원의 강의 구매자 전원에게 경품도 제공한다. 9만원 이상 17만원 미만 구매자에게는 롯데백화점 2만원 상품권을, 17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롯데백화점 4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교육전문그룹 비상교육의 고등 이러닝사이트 비상에듀(www.visangedu.com)는 ‘선공성공 프로젝트 2탄-여름방학 특집편’을 오픈했다. ‘선공성공 프로젝트 2탄’은 여름방학동안 인터넷 강의를 통해 부족한 학습을 보충하고, 내신 및 수능에 철저한 대비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돼 있다. 13일부터 16일까지 ‘Free Day(프리데이)’ 이벤트를 통해 매일 언,수,외,사탐,과탐 등 영역별 강좌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또 ‘Free day’ 이벤트 참여 후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매일 10명에게 30%강좌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영어교육 전문기업 능률교육(www.et-house.com, 대표 이찬승)은 다음달 13일까지 8만원 이상 결제한 회원들 중 추첨을 통해 3명에게 하나투어 50만원 여행상품권을 제공한다. 8만원 이상 구매자 전원에게 던킨도너츠 1만원 교환권, 선착순 50명에게 ‘페르난도 보테로 거대한 세계로’ 전시 티켓을 제공한다. 또 이벤트 기간 동안 강의를 신용카드로 구매하면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주어진다.
영어말하기 전문 교육업체 정철어학원(edu.jungchul.com, 대표 정철) 종로·양재 캠퍼스에서는 여름 휴가로 결석했을 경우 해당 강의를 온라인 강좌로 보충할 수 있는 안심휴가 서비스 이벤트를 다음달까지 진행한다. 해당 강의는 스피킹엔진 1~5단계, 필수 어휘, 직독직해, 속독속해 과정이며 1인 1회, 최대 5일까지 보강을 받을 수 있다.
유웨이중앙교육이 운영하는 편입전문학원 유니체인지(www.unichange.co.kr)는 국내 최초로 상위권 대학 맞춤 합격 과정인 온라인 종합반을 오픈해 오는 22일까지 한정적으로 판매한다.
온라인 종합반은 수험생이 필요한 강좌만을 선택할 수 있는 기존 온라인 강의 시스템의 장점과 교수진과 학습 멘토가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학습관리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결합한 상품으로, 기존 학원비의 절반 정도로 편입준비를 할 수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김보경 기자 bkkim@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