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가 환율이나 원자재 가격 등을 고려할 때 위협스러운 수준이 아니다.

세계 본격적인 회복이 당장 본격적으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원자재가격도 크게 상승할 요인이 없다.

올 하반기 이 후 물가안정세는 내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본다.

작년 8월 이 후 물가상승률이 높지 않았기 때문에 물가지수는 지속적으로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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