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국회";$txt="";$size="510,332,0";$no="200907081654579381623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8일 '미디어법 관련해 직권상정을 유보해달라'며 민주당 문방위 위원들이 국회의장실을 김형오 의장과 면담을 나눴다.
면담을 마친 전병현 민주당 의원이 주머니에 손을 넣으며 마지막으로 '직권상정을 자제해 달라'고 말하자 김형오 국회 의정이 '주머니에서 손 빼고 이야기 하라'며 지적을 하자 멋쩍은듯 웃고 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