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군수, 녹색성장 해법 숲에서 찾는다
8일 국립산림과학원에서 목재펠릿 에너지 활용 대책 논의
$pos="C";$title="연찬회에 참석한 시장, 군수, 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행사를 갖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txt="연찬회에 참석한 시장, 군수, 구청장 등 지방자치단체장들이 행사를 갖기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size="550,314,0";$no="200907081540327259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제9회 시장·군수·구청장 연찬회가 8일 서울에 있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자치단체장 (105명), 행정안전부장관, 농림수산식품부장관, 산림청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연찬회 주제는 ‘목재펠릿의 에너지 활용 대책’.
저탄소 녹색성장 기조에 맞게 화석연료를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비중을 늘리기 위해 숲 가꾸기에서 나오는 나무를 펠릿으로 만들어 농·산촌에서 스스로 에너지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pos="L";$title="남성현 산림청 국장(맨 왼쪽)의 안내를 받으며 숲길을 걷고 있는 행사 참가자들. ";$txt="남성현 산림청 국장(맨 왼쪽)의 안내를 받으며 숲길을 걷고 있는 행사 참가자들. ";$size="386,580,0";$no="200907081540327259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연찬회에선 ▲산림청의 목재펠릿 산업화 정책소개 ▲전완준 화순군수와 이기수 여주군수의 지자체 목재펠릿 및 추진사례 ▲김재현 건국대 교수가 국내 지자체 우두펠릿 도입 및 활용방안을 발표했다.
김 교수는 “목재펠릿은 저탄소사회로 가는 지름길”이라며 “이를 위한 숲 가꾸기 산물 수집 및 수요처 확대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장들의 산림정책 이해도를 높여 산림을 통한 지역발전방안 마련은 물론 산림청과 지자체간의 파트너십을 높일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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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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