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신길3동 음악과 시가 있는 음악회 열어
영등포구 신길3동에서 이달 한달간 매주 목요일 저녁 신풍교회(282-4) 뒤편 공원에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가 열린다.
신길3동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자오르간, 아코디온, 색소폰, 기타가 어우러지는 연주와 함께 하모니카 2중주, 마술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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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자치회관 동호회원들의 서예작품 전시와 시 낭송도 이루어져 무더위를 말끔히 식혀줄 문학·예술의 밤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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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은 이달 9일 시작해 30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4회 열리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834-9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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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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