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가 올해 한국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3%에서 -1.7%로 상향조정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8일 보도했다.


반면 한국의 내년 경제성장 전망치는 2.9%에서 2.7%로 낮췄다.

AD


이윤재 기자 gal-run@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